무료 진단 신청
매장명, 업종, 지역, 대표 상품, 재고 빈도만 먼저 받아 수요를 확인합니다.
Bakery · Cafe pilot funnel
대표 상품 3~5개만 간단히 기록하면, 자주 남는 상품과 생산량 조정 힌트를 LossUp 리포트로 정리해드립니다.
홈페이지 신청 → 카카오톡 상담 → 2주 기록 → 매장 리포트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POS 연동 없이도, 생산량·판매량·마감재고 기록으로 첫 진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How it works
지금 단계의 LossUp은 자동 발송보다 상담과 데이터 확보가 먼저입니다. 신청 데이터를 저장하고, 카카오톡 상담으로 대표 상품 기록을 유도합니다.
매장명, 업종, 지역, 대표 상품, 재고 빈도만 먼저 받아 수요를 확인합니다.
신청 후 채널 상담으로 이어져 대표 상품 3~5개와 기록 방식을 안내합니다.
생산량·판매량·마감재고를 2주간 기록해 생산량 조정 힌트를 제공합니다.
Why now
신청 수, 상담 전환율, 데이터 입력 완료율로 점주의 문제 인식 강도를 확인합니다.
품목별 생산량·판매량·마감재고 기록을 모아 알고리즘 고도화의 기반을 만듭니다.
리포트 제공 후 점주 피드백을 받아 실제 유료화 가능성과 운영 효용을 검증합니다.
Apply
신청 후 자동 진단 리포트 초안이 생성되고, 카카오톡 채널에서 2주 기록 양식과 다음 진행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폼 제출만으로 끝내지 않고, 카카오톡 상담에서 대표 상품 3~5개와 기록 방식을 확인해 파일럿 진행으로 연결합니다.